석굴암(石窟庵)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석굴암(石窟庵)은 경북 경주시 토함산 중턱에 있는 석굴 사찰로서
국보 24호로 지정되어 있다.
불국사와 함께 1995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석굴암은 인위적으로 만든 석굴이며 1913년 이후로 일제가
수차례 해체, 조립, 수리하기 전까지는 원형을 유지하였다.
현재는 부실 복원에 따른 습도 문제로 유리벽으로 막아 보존되고 있다.
언제: 2011년 11월 08일 누구와: 집사람 날씨: 흐림

석굴암.
석굴암은 인위적으로 석굴을 만들어 부처님 모신 사찰이다.
석굴암은 잔디로 둥글게 한 봉분 아래에 석굴이 있다.

보문 단지 관람 후 석굴암으로 간다.
토함산 중턱에 위치한 석굴암 주차장까지 잘 정비된 도로 따라
자동차로 편안히 오를 수 있다.

석굴암 매표소.


주차장 인근에
석굴암 불국대종각이 있다.

석굴암 통일 대종.
집사람과 함께 세 번 크게 흔들고 힘차게 타종(打鐘)을 한다.
타종 울림이 거창하고 대단합니다.
일인 일타(一人一打)에 1,000원 이상이다.
불국대종 타종의 의미
종소리 듣는 사람은 번뇌가 사라지며, 지혜가 생겨나고, 고통을 여의며,
정신통일이 쉽게 이루어진다는 뜻이 있습니다.
현재 어려움이 많은 독거노인, 소년 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타종을 하게 되었습니다.

용마루와 겹처마로 이어진 겹추녀 서까래의 모습이 아름다워
가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경주 시가지.
경주는 문화재가 널려있는 곳으로 개발의 한계가 있는 듯싶다.
흐림 날씨로 조망이 영 아니다.

석굴암은 불국사와 함께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등록되어 있다.

석굴암 갈림 이정목.

석굴암 일주문.
이정목 따라 석굴암으로 간다.

불국사 단풍은 아직인데 토함산 단풍은 다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 채비를 하는 듯싶습니다.

잘 조성된 노송 길은 편안한 길이다.

석굴암은 토함산 중턱 주차장까지 자동차로 오를 수 있으며
석굴암까지 언덕 없는 평지길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갈 수 있다.
주차장에서 약 600m 거리에 있다.

석굴암 도착.
석굴암은 위쪽에 있다.

석굴암 문화관광 안내소.

감로수.
갈증을 해소한다.

이곳에 있는 석물들은 석굴암을 수리(1913~1915, 1962~1964) 할 때
교체 된 구부재들과 주변 석물로 신라인들의 손길이 스며있는
귀중한 유물들입니다.

계단 따라 석굴암으로 간다.

계단 따라왔으면 석굴암을 만난다.

석굴암 도착.

석굴암
둥글게 된 잔디 봉분 아래 석굴이 있다.

석굴암은
인위적으로 석굴을 만들어 부처님 모신 사찰이다.
1913년 이후로 일제가 수차례 해체, 조립. 수리하기 전까지는
원형을 유지하였다.
현재는 부실 복원에 따른 습도 문제로 유리벽으로 막아 보존되고 있다.
석굴 내부는 촬영 금지로 이미지 생략합니다.

수광전.
수광전은 석굴암 바로 아래에 있다.


석굴암에서 바라본 풍경.
불국사 단풍은 아직인데, 토함산 상부엔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 채비를 하는 듯합니다.
올가을도 안녕이다.

석굴암에 아름다운 글귀가 있어 담았습니다.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석굴암 관람 잘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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