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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 연봉산행(관모봉→태을봉→슬기봉→수암봉)

영상 풍경

by 한영해 블로그 2025. 7. 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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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 4개봉 연봉산행

 

수리산은 안양시 만안구, 군포시, 안산시 상록구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태을봉(489m), 슬기봉(474.5m), 관모봉(426m), 수암봉(398m)의

4개 봉우리가 연계되어 있다.

능선 따라가면서 병풍바위, 칼바위, 밧줄 바위는 수리산의 명소로

등산로가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다.

수리산은 대중교통이 편리해 전국 산객들이 찾아 산행을 즐겨 한다.

등산로 따 가면서 관악산, 삼성산, 청계산, 모락산, 백운산, 바라산, 백운산, 광교산 등의

 산야가 파노라처럼 펼쳐져 한 폭의 풍경화 같은 조망을 즐길 수 있다.

수리산 등산코스는 여러 곳 있으나 1호선 지하철 명학역에서 하차하여

관모봉을 시작으로 4개봉 연봉 산행이다.

등산코스: 1호선 명학역하차→안양8동 상록마을→5호고압철탑→관모쉼터→관모봉→

태을봉→병풍바위→칼바위→밧줄바위가→가짜슬기봉(431m)→슬기봉(469m)→

데크계단길→군사도로→정자/삼거리→451봉→

수암봉 큰재삼거리(수암봉제3코스정상부)→작은 재사거리→수암봉헬기장→

수암봉정상⊃→수암봉헬기장→수암약수터→명상의숲→용화약수터→수암봉주차장→

안산 수암동 버스정류장(수인산업도로)

 

1호선 명학역에서 하차하여 1번 출구로 나와 안양8동에 위치한

성결대학교 방향으로 가세요. 약 10분 소요됩니다.

멀리 뽀족한 봉우리가 첫 번째 만나는 관모봉이다.

 

도로 따라 직진으로 쭈~욱 가면 연 파란색 건물이 성결대학교이다.

 화살표시 따라가면 오늘 산행 들머리 관모봉 이정목을 만난다.

또 다른 코스는 직진하여 성결대학교 정문을 지나면 성문 중고등학교 정문을 만난다.

여기에 관모봉으로 가는 들머리 이정목이 있다.

어디로 가든 관모봉에서 서로 만난다.

 

여기가 화살표시 따라온 관모봉 등산로 들머리다.

수리산 4개봉 연봉산행으로 관모봉으로 간다.

초행 산행으로 들머리가 아리송해 이리저리 헤맨 적 있었나요?

이렇게 낭비한 시간 무지 아깝지요.

들머리 찾았으면 오늘 등산코스 반은 찾았습니다.

자~ 갑니다. 따라오세요.

 

멀리 뽀족한 봉우리가 관모봉(426m)이다.

수리산 4개 봉(관모봉(426m), 태을봉(489m), 슬기봉(474.5m), 수암봉(398m))의

연봉산행으로 첫 번째 봉우리 관모봉으로 간다.

 

관모봉 쉼터까지는 건선 건성 가는 등산로이고

관모봉 쉼터에서부터 정상까지 경사진 등산로다.

 

제1만남의 광장 갈림 이정목.

4개봉 연봉산행이 힘겹다면 제1만남의 광장 산림욕장로로 가세요.

산림욕장로 따라 제2만남의 광장까지 가면 수리산 3개봉 중턱을 오르내리며 간다.

수리산산림욕장로는 현 위치에서 제1만남의 광장까지 3.02km이고,

제1만남의 광장에서 제2만남의 광장까지 4.04km이다.

산림욕장로는 7.06km(왕복14.12km)이고 자연림이 우거져 산림욕하며

체력단련하기에 그만이다. 삼복더위에도 산객들이 찾아오는 산림욕장로이다.

목적지 제2만남의 광장 도착하면 장딴지가 뻑적지근 하다.

말이 산림욕장이지 깊은 계곡 언덕을 오르내리며 등산과 같은 코스이다.

여분의 힘이 남았다면 원점회귀하시고 아니면 포장도로 따라

안양 병목안 삼거리 버스정류장으로 가세요.(도보약30분소요)

시내버스가 안양 시가지로 줄지어 운행한다.

울림들 강추^^~

 

수리산 산림욕장 입장료는 무료이고 수도권에서 으뜸일 것 같다.

제1만남의광장⇔제2만남의광장 산림욕장로는 수리산 깊은 계곡 따라

조성된 산림욕장로이므로 등산한다는 맘으로 준비가 필요합니다.

제1만남의 광장 산림욕장로는 안양 병목안 시민공원 캠핑장부터 시작이다.

일단 산림욕장로에 들어서면 먹거리 구입은 불가하니 음료수와

행동식은 넉넉히 준비함이 좋을 듯싶습니다.

 

NO5 고압철탑을 거쳐

4개봉 연봉 산행 첫 봉우리 관모봉으로 간다.

 

관모봉 쉼터. 이정목.

여기까지는 건성건성 하는 등산로다.

여기서부터 관모봉 정상까지 경사진 등산로로 헉헉이는 산행이다.

 

관모 쉼터

군포시 산본 IC 부근 수리 약수터를 거쳐 올라온 산객들은

관모봉 쉼터에서 서로 만난다.

 

관모봉 오름은 어디로 가든 경사진 코스이다.

무리한 산행은 절대(絶對) 금물(禁物)입니다.

아니다 싶으면 망설이지 말고 지체 없이 하산하세요.

그게 바로 안전산행입니다.

 

관모봉까지 계속 경사진 등산로다.

등산 중 목이 마를 때 마냥 물을 마시지 말고 약간 적다고

생각될 정도로 수시로 마시 것이 좋습니다.

 

근래는 나 홀로 산행이 비교적 편하다는 것을 느낀다.

한땐 주변 풍경과 조망 따위는 염두에 없이 오직 목적지 정복만을 위한

빠른 산행이었는데 이제 그런 산행은 그만할렵니다.

오늘은 쉼 쉼 여유를 즐기며 느긋한 산행이다.

 

관모봉 정상 태극기가 보인다.

경사길 헉헉이는 산행이다.

건강지킴이로 산보다 더 좋은 것 없는 듯싶다.

등산은 많은 칼로리를 요구하는 운동이므로 영양가 높은

행동식을 준비하여 가지고 다니다가 아무 데서나 먹음으로써

소모된 칼로리를 보충해야 한다.

 

관모봉 태극기가 펄럭인다.

 

관모봉 정상(426m)

정상의 정기와 시원한 조망!!

이러한 쾌감을 못 잊어 산을 찾아간다.

 

관모봉은 사방이 확 트여 어디를 바라보아도 조망이 좋다

 

관모봉에서 보이는 산은 모두 다녀온 산이다.

광교산을 바라보니 마음이 설레발쳐 모락산과 백운산을 찜한다.

수일 내로 모락산→백운산→광교산 연봉산행 간다.

 

서울외곽도로는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가 인접해 있다.

 

관악산(632m)

관악산 기상관측소와 KBS 송신소.

삼성산에서 무지내고개를 거쳐 8봉능선→관악주능선→KBS송신소→기상관측소→

관악산정상→용마능선→과천향교로 하산하는 등산코스는 아기자기하고

체력단련하기에 딱이다. 울님들 강추~^^~

 

관모봉에서 바라본 태을봉(489m).

 

관모봉에서 쉼 잘 하고 태을봉으로 간다.

 

노랑 바위 갈림 이정목.

노랑바위 방향으로 가면 태을초교를 거쳐 산본 시가지로 간다.

계속 내리막 코스이다.

태을초교를 거쳐 직진으로 산본 IC 육교를 건너 능안공원 쪽으로 약 300m 가면

지하철 산본역과 금정역으로 가는 2번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다.

수리산 등정은 대중교통이 편리해요.

 

태을봉 우회등산로 갈림 삼거리.

녹색 표시 방향은 태을봉 우회등산로이고, 적색 방향으로 가면 직진이다.

적색 표시 직진으로 간다.

 

직진으로 가면코 거리는 가깝지만 경사진 등산로다.

온몸에 신경이 전달된 듯 발걸음 가볍고 즐거운 산행이다.

 

지나온 관모봉을 뒤돌아본다.

태을봉 우회등산로는 여기서 서로 만난다.

 

4개봉 연봉산행 중 2번째 봉우리 태을봉에 왔다.

 

태을봉 헬기장

태을봉 정상은 뽀족한 봉우리가 아니라 밋밋한 봉우리로

조망이 별로다.

 

태을봉 정상(489m) 표지석.

태을(太乙)의 의미는 동양 사상에서 우주의 본체 즉 천지만물의

출현 및 성립의 근원을 뜻한다.

현재 수리산의 주봉인 태을봉이 옛날에는 태을산으로 불렀다.

지금은 수리산 줄기의 최고봉 높이 489.2m의 태을봉이라 불린다.

100m 거리에 태을봉 전망데크가 있다.

 

태을봉 정상(489m)에서 바라본 관악산(629m)

봉우리가 밋밋하다.

무성한 여름엔 나무잎이 가려 조망이  없다.

오늘 최저기온 영하 2도 스모그현상으로 가시거리가 영 아니다.

 

삼성산(481m)을 바라본다.

수리산 정상에서 보이는 산은 모두 다녀온 산들이다.

그곳의 모습이 그립고 궁금하다.

 

태을봉 정상은 조망이 없다. 태을봉 전망대로 간다.

태을봉 전망대에서 조망을 즐기고 연봉산행 세 번째 봉우리 슬기봉으로 간다.

 

태을봉 전망대 이정목.

 

태을봉 전망데크에서 바라본 슬기봉과 수암봉 모습.

오늘 등산코스 약 반(1/2) 정도 온 것 같다.

태을봉 전망데크에서 바라본 슬기봉과 수암봉으로 간다.

수리산 4개봉 연봉산행은 능선코스이다.

능선코스는 난이도는 있지만 아기자기하고 지루하지 않다.

한번 와보세요. 후회는 없을 겁니다.

 

수리산 4개봉 연봉 산행으로 태을봉에서 능선 따라

병풍바위, 칼바위, 밧줄 바위를 거쳐 슬기봉으로 간다.

 

병풍바위와 수암봉(398m).

 

병풍바위.

수리산 등정 땐 꼭 병풍바위에 올라 풍경을 즐기고 간다.

병풍바위 뒤에 봉우리가 마지막 봉우리 수암봉이다.

 

태을봉에서 병풍바위를 거쳐 슬기봉과 수암봉으로 간다.

수리산 4개봉 연봉산행은 능선코스로 체력단련하기에 그만이다.

건강지킴이로 산보다 더 좋은 것 없는 듯싶습니다.

한번 와보세요. 후회는 없을 겁니다. 강추^^~

 

산본 IC와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를 가로지르는

서울 외곽 순환도로가 내려다보인다.

 

태을봉 정상 표지석에 다시 왔다.

이제부터 산새와 놀다 갈렵니다.

 

휘파람을 부니 산새들이 여기저기서 몰려든다.

 

와우~ 박새는 아무 의심 없이 천연덕스럽게 접근한다.

이것이 신뢰와 믿음 없다면 가능한 일일까요?

우리도 신뢰와 믿음이 우선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심스럽게 빵조각을 들고 부르니 바로 날아온다.

담엔 영양가 높은 먹이를 가져와야겠다.

산새야~ 초면에 생사의 갈림일 수도 있는데 아무 의심 없이

나를 믿고 접근함에 감사하다. 좋은 추억의 하루였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산새와 30분 놀고 간다.

 

수리산 4개 봉(관모봉, 태을봉, 슬기봉, 수암봉) 연봉 산행으로

슬기봉으로 간다.

 

태을봉 이정목.

병풍바위를 거쳐 슬기봉으로 간다.

 

병풍바위능선.

병풍바위능선 직접 타고 간다.

병풍바위 능선은 절벽 낭떠러지로 아차 하면 대형사고이다.

맘에 자신이 없다면 우회등산로를 이용하세요.

맘에 자신이 없으면 몸도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안전산행하세요.

 

병풍바위능선.

위험구간이니 오기 부리지 말고 우회등산로를 이용하세요.

 

병풍바위능선을 타고 간다.아직 해병대 기질이 남았나 봐요.

안전을 위하여 자신 없으면 우회등산로를 이용하세요.

수리산에 오면 병풍바위를 꼭 들려 간다.

 

병풍바위에서 행동식 먹으며 한동안 쉼 한다.

멋진 조망은 몸과 마음 즐겁게 한다.

스트레스 확 날려보내고 간다.

 

수암봉을 댕겨본다.

슬기봉을 거쳐 마지막 봉우리 수암봉으로 간다.

 

병풍바위에서 바라본 슬기봉과 451봉.

서둘러 슬기봉으로 간다.

 

병풍바위능선 지나면 바로 급경사 비탈길이다.

 

지나온 병풍바위 정상을 뒤돌아본다.

 

멀리 뽀족한 끝 봉우리가 슬기봉이다.

앞 봉우리 오르면 칼바위,. 밧줄 바위능선이 이어진다.

등산은 기복이 심한 길을 장시간 걷는 것이다.

산행할 때 여분의 힘이 부족하다 싶으면 지체 없이

하산하는 것 잊지 마세요.

그게 바로 안전산행입니다.

 

연봉 산행이 힘겹다 싶으면 지체 없이 목적지를 포기하고

하산하는 것 잊지 마세요.

산본 방향으로 하산하는 이정목은 여러 곳 있으니 바로 이행하세요.

특히 나이 들어 무리한 산행은 위험에 초래할 수 있습니다.

 

칼바위 암릉이 시작이다.

한순간의 방심이 평생을 후회할 수 있습니다.

안전산행하세요.

 

안전사고는 서두름에서 시작됩니다.

즐겁고 여유로운 산행되세요.

 

칼바위.

수리산 4개봉 등산코스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

풍경을 즐기며 체력단련하기에 딱이다.

 

칼바위.

안전에 자신이 없다면 우회등산로를 이용하세요.

 

즐기는 산행을 하세요.

즐기는 산행은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한다.

 

밧줄 바위 이정목

밧줄 바위 지나면 슬기봉 얼추 다 왔다.

 

나이 들어 여분의 힘이 부족하다 싶으면 목적지 포기하고

지체 없이 하산하는 것 잊지 마세요.

나이 들면 몸과 마음이 다르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방심한 착각(錯覺)으로 돌연사突然死)가 발생할 수 있어요.

안전산행하세요.

 

계속 암릉 구간이다.

 

뽀족한 봉우리가 슬기봉이다.

밧줄 바위능선 지나면 슬기봉까지 계속되는 경사 길이다.

 

수암봉을 당겨본다.

수리산 연봉 산행 마지막 봉우리 수암봉이다.

바로 앞 가까운 거리로 보이지만 슬기봉을 거쳐

451봉을 빙 돌아 한참 가야 한다.

 

슬기봉 320m 남았다.

산의 거리는 고도에 따라 측정되기에 평지와 달리

경사길 따라 힘겹게 한참 가야 한다.

 

등산할 때는 가능한 한 여분의 힘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산행의 비결이다.

여분의 힘이 없다 싶으면 지체 없이 하산하세요.

 

산행 중 휴식할 때는 수분 보급과 행동식을 수시로 섭취하여

공복감으로 인한 급격한 체력 저하를 미리 방지해야 한다.

 

지나온 태을봉을 뒤돌아본다.

 

작은 슬기봉(435m)

산객들은 이곳을 슬기봉이라 하는데 이곳은 가짜 술기봉이다.

진짜 술기봉(474.5m)은 정부 시설이 있어 오를 수 없다.

 

슬기봉(474.5m)으로 간다.

슬기봉 정상엔 정부 시설이 있고 우회 데크계단 따라 수암봉으로 간다.

 

계단 오르면 슬기봉이다.

와우~ 허벅지가 뻑적지근하다.

 

슬기봉 정상(474.5m)

슬기봉 임도 5거리 갈림 이정목.

임도 5거리 방향으로 가면 군포시 산본 8단지 중앙도서관

산림욕장 입구로 간다.

산본 8단지 "중앙도서관" 버스정류장에서 2번 마을버스가

지하철 4호선 산본역과 금정역을 오간다.

연봉산행으로 마지막 봉우리 수암봉까지 힘겹다면

이정목 임도 5거리 방향으로 하산하세요.

 

여기가 진짜 슬기봉 정상(474.5m).

슬기봉 정상에는 정부 시설이 있어 오를 수 없고

테크길 따라 수암봉으로 간다.

온몸에 신경이 전달된 듯 발걸음 가볍고 즐거운 산행이다.

 

수리산이 도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데크 등산로가 조성되었다.

안전한 연봉산행이다.

계단에 오르면 슬기봉 정상 높이와 엇비슷한 높이이다.

데크길은 등산로이면서 전망대 역할도 한다.

예전엔 수암봉과 연봉산행 등산로가 불편해 뜸했는데

지금은 연계되어 있어 많은 산객들이 즐겨 찾는다.

 

 

안양 병목안 계곡.

병목안 계곡에 담배촌이 있었다.

일명 담배촌이라고 하는데 조선시대 후기 천주교 박해 때 신자들이 

담배를 가꾸며  숨어 지내던 곳으로 지금은 천주교 순례지가 있다.

 

수암봉으로 간다.

수암봉은 바위산으로 서해로 떨어지는 낙조는 일품이다.

 

데크계단길은 산행 중 소나기를 만날 때

피신처로 아주 훌륭하다.

 

슬기봉에서 군사도로까지 급경사 길이다.

쭈~욱 가면 군사도로를 만난다.

 

군사도로 만남 이정목.

 

군사도로 따라 수암봉으로 간다.

 

지나온 슬기봉.

급한 경사로 오르내리기 힘겨운 등산로다.

 

군사도로 따라간다.

 

지나온 태을봉이 멀리 보인다.

 

정자 갈림 삼거리

군사도로 따라 약 300m 오면 정자 삼거리를 만난다.

적색 방향으로 가면 수암봉으로 가고,

녹색 방향: 군사도로 따라가면 안양 병목안 삼거리로 간다.

병목안 삼거리(시민공원)에서 안양 방면으로 가는 시내버스가

줄지어 다닌다.(병목안삼거리까지 약 3km)

 

정자에서 행동식 먹으며 한동안 쉼한다.

 

451봉 우회 등산로 따라 수암봉으로 간다.

 

451봉 우회 등산로에서 만나는 전망대.

이곳 전망은 별로네요.

 

전망대에서~

지나온 슬기봉을 댕겨본다.

 

폭발물 처리장 울타리 따라 수암봉 방향으로 간다.

수암봉 제3등산로 정상을 만난다. 

 

수암봉 제3코스 정상부 이정목.

삼거리에서 청색 방향으로 가면 지나온 태을봉으로 가고,

적색 방향: 안산 수암봉 주차장으로 가며, 녹색: 수암봉으로 간다.

 

녹색 화살표시 따라 

수암봉 방향으로 왔으면 안산 작은재 이정목을 만난다.

 

안산 작은 재 갈림 4거리

 

안산 작은 재 사거리

녹색 방향: 수암봉으로 가고, 청색 방향: 안산 수암봉 주차장으로 가며,

보라색: 안양 제3산림욕장 입구(병목안 삼거리)으로 가며

적색 방향: 지나온 태을봉으로 간다.

마지막 봉우리 수암봉에 올라 뉴턴하여 이곳으로 와

수인산업도로 "수암동 버스정류장"으로 간다.

 

수암봉 헬기장

 

오늘 연봉산행 목적지 수암봉 얼추 다 왔다.

 

마지막 봉우리 수암봉을 땡겨본다.

 

수리산을 빙 돌아 수암봉에 왔다.

지나온 관모봉, 태을봉, 병풍바위, 칼바위능선, 밧즐바위능선을 댕겨본다.

 

수암봉에서 바라본 지나온 수리산.

태을봉 중심부로 서울 외곽 순환도로가 통과한다.

태을봉에서 병풍바위와 칼바위,밧줄바위 능선을 거쳐 수암봉에 왔다.

 

능선 따라 작은 슬기봉, 슬기봉. 451봉, 수암봉 헬기장을 거쳐온

등산로가 한눈에 들어온다.

 

수암봉 정상(398m) 표지석

 

수암봉 정상(398m).

수암봉은 사방이 확 트여

사방 어디를 바라보아도 경치가 아름답다.

오늘은 스모그현상으로 조망이 영 아니다.

 

수암봉 전망대.

슬기봉에서 지나온 등산코스.

수리산 4개봉 등산코스는 능선코스로

조망을 즐기며 체력단련하기에 그만이다.

울님들 강추 ^^~

 

 

수암봉에 쉼 잘하고

뉴턴 하여 안산 작은재 갈림 4거리로 간다.

 

수암봉을 찍고 되돌아 안산 작은 재에 다시 왔다.

 

안산 작은 재 사거리.

적색: 지나온 슬기봉, 보라색: 안양 병목안, 녹색: 자나 온 수암봉,

남색: 우측 방향 수인산업도로 수암동 버스정류장으로 간다.

 

참고하세요. 아니면 개고생합니다.

작은재 4거리에서 우측 남색 화살표시 계단 따라가세요.

이정목 남색표시 따라 무조건 직진으로 쭈~욱 가면 수암봉 주차장을 만난다.

수암봉 주차장에 도착했으면 수인산업도로 "수암동 버스정류장"으로 간다.

수암봉주차장⇔수암동 버스정류장까지 약 10분소요됨.

수암동 버스정류장에서 서울, 광명, 인천, 수원, 안산,

안양 방면으로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수암봉 약수터 광장.

카메라 마구 들이댓더니 여기서 방전이네요.

초행 산객을 위해 지하철 1호선 명학역 1번출구에서 부터

4개봉 연봉산행을 자세히 포스팅했는 데 도움이 되었나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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