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관광 마지막 날은 충무대교를 건너
산양관광 도로 드라이브 코스를 달리며 풍경을 즐겨본다.
산양 일주 드라이브 코스는 어촌 포구와 구불구불한 해변길을 돌아가며
싱그러운 바닷바람과 함께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언덕 정상에 달에 공원에 도달한다.
달아공원에서 바라보는 크고 작은 섬들이 조화롭게 펼쳐진 풍경은 장관을 이룬다.
달아공원에서 조망을 즐기고 계속 산양 일주 관광도로를 달리면 충무교로 다시 오게 된다.
통영관광을 마치고 거제도 관광이다.

충무 관광안내도

충무대교를 건너 우측으로 가면 산양 관광도로 일주 드라이브 코스를 만난다.
구불구불 해변도로 따라 작은 어촌과 시원스런 바다가 펼쳐진다.

드라이브 코스는 바다와 섬들의 조화로움으로
가슴이 뻥 뚫린 것 같은 시원한 조망이다.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멋진 풍경으로 한동안 쉼하고 간다.
어민과 담소도 나누고...
몸과 마음이 즐거운 하루다.

산양 일주 관광도로 따라가다 보면 달아공원 고개에 도착한다.

국립공원 한려해상 달아공원.

달아공원으로 간다.

주차장에서 약 500m를 가면 달아공원이다.

열대지방 식물들이 싱싱하게 자라고 있네요.

관해 정
한산대첩과 당포승첩을 이룩한 유서 깊은 역사의 현장을 좌우에 두고
눈길을 주는 데다 한려수도의 크고 작은 섬들이 조화롭게 펼쳐있다..
청정해역을 스치는 바람도 싱그럽지만
낙조(落照)나 달밤의 은파(銀波)를 보면 더욱 장관이다.
먼데 경치도 불러 모으고 우로(雨露)도 피하고자 이 정자를 세웠고 한다.

달아공원 정상으로 간다.

데크길을 올라가면 조망 포인트 달아공원 정상이다.

산양 관광도로 드라이브 코스를 달린다면 달아공원을 만난다.
달아공원에서 바라보는 크고 작은 섬들은 한 폭의 그림 같다.
멋진 풍경이다.

눈이 즐겁다. 멋져~
스트레스 확 날려보내고 간다.

가까운 거리 섬과 멀리 보이는 섬들은
조화를 이룬 한 폭의 그림과 같이 아름답다.

이곳은 간첩 침투지역이었다.
1973년 12월 16일 잠수정을 침투로 복귀한 사례와
1974년 2월 16일 여간첩(채수정)이 침투한 지역으로
대한민국 안보교육의 현장이다.

1973년 12월 16일 노동당 연락사무소 안내원 2명이
침투한 간첩 복귀 안내를 위해 침투한 요원과 함께 복귀하였다.
1974년 2월 16일 노동당 연락부 소속 여간첩이 고정간첩 접선 및
요인 포섭, 대동 복귀 임무를 받고 침투하여 창원지역으로 잠적,
전국에서 활동하다가 수사기관 추적과 주민 신고로 같은 해
2월 24일 대전에서 검거되었다.
대전에서 행동을 수상히 여긴 주민 신고로 검거되었다.

2박 3일 충무관광 마지막 날
산양읍 산양 일주 도로 드라이브는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한다.
어제 미륵산 케이블카 이용한 날씨는 영 그랬는데....
오늘은 청명하고 가시거리가 좋은 날씨다.
복받은 날이다.

한 폭의 풍경화 같은 조망이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산양 일주 드라이브 코스를 추천합니다.
스트레스가 확 날려보내고 간다.

청정해역의 시원한 바람과 멋진 풍경은
가슴속까지 시원하게 한다.

집사람고 함께하는 일정은 추억의 관광이다.

사방 어디를 바라보아도 조망이 좋다.

2박 3일 강구안 포구에서 숙박하며
친절한 시민들의 도움으로 알찬 관광이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강구안 포구엔 수산시장도 있고 어디를 가도 횟집이 널널하다.
충무 관광하며 싱싱한 활어회 배 터지게 먹고 갑니다.
가성비도 좋고요. 식감도 좋아요.
한번 들러보세요. 후회는 없을 겁니다.

달아공원에서 쉼 잘하고
신양관광 도로 따라 충무교로 간다.

드라이브 코스 해변길 따라가면서 또 다른 포구를 만난다.

산양 관광도로 드라이브 코스를 달려 충무교에 다시 왔다.
충무관광 마치고 거제도로 간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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