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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해저터널

영상 풍경

by 한영해 블로그 2025. 8. 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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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용문달양(龍門達陽)

해저터널은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는 동양 최초의 해저구조물이다.

해저터널로 연결되기 전의 미륵도는 밀물 때는 섬이지만 썰물 때에는

도보로 왕래가 가능한 상태였다.

그런데 일제강점기에 일본 어민의 이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두 지역 간

거리 단축을 위해 이 해저터널이 만들어졌다.

비록 공사의 주창과 시행이 일제에 의한 것이라고 해도 투입된 인력과

자제가 우리 민족에 의한 것이라는 측면에서 역사적 가치가 있다.

 

용문달양(龍門達陽)

해저터널은 통영과 미륵도 출입구에 같은 모양의 용문달양이 있다.

터널입구에 쓰여 있는 용문달양(龍門達陽)은

"섬과 육지를 잇는 해저도로 입구의 문"이란 뜻이다.

 

통영 해저 터널은

통영시 당동~ 미륵도 미수동을 잇는 해저터널이다.

 

용문달양(龍門達陽)에서 터널 따라 조금 가면

해저(海底) 터널 표시가 있다.

 

용문달양(龍門達陽)에 들어서면 해저터널(483m) 시작이다.

통영에서 해저터널 따라 미륵도 관람하고

다시 통영으로 원점회귀한다.

 

해저터널 깊이는 평균 해수면 기준 10m 깊이에 있다.

해저터널 조성으로 도보로 편안히 통영⇔미륵도를 오간다.

경남 통영관광으로 집사람과 함께 하는 일정이다.

 

실제 통영에서 미륵도까지 자동차로 가는 시간거리를 감안하면

터널로 도보 483m만 가면 미륵도 도착한다.

두 지역 간 거리 단축을 위해 이 해저터널이 만들어졌다.

 

통영 해저터널은 물속 풍경을 볼 수 있는 터널이 아니라

바다 땅속에 콘크리트로 벽을 한 터널이다.

 

한려수도 케이블카는 국내 최장거리이면서 2선 곤돌라는

통영의 자랑거리 명물이지요.

내일 미륵산 케이블카 관광으로 통영 한려수도 모습을 담아간다.

 

해저터널은 해수면 평균 10m 깊이에 있으며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다고 합니다.

바닷물이 출렁이는 바다 밑바닥을 걷고 있다.

쉽게 말해 바다 땅굴이지요. 참 신비하다.

 

바다 땅굴속을 걸어 다닌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어민의 이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통영⇔미륵도

두 지역 간 거리 단축을 위해 이 해저터널이 만들어졌다.

 

통영해저터널은 바다 물속 풍경을 볼 수 있는 해수터널이 아니라

바다 땅속에 콘크리트로 벽을 한 터널이다.

고속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산을 뚫은 터널과 같은 형상이다.

 

통영해저터널은 1931년 7월에 착공하여 1년 4개월 만에 완공한

동양 최초의 바다밑 터널로 길이 483m, 너비 5m, 높이 3.5m이다.

 

해저터널은 바다양쪽을 막고 그 밑을 파서 콘크리트 터널로

만들었으며 해수터널과 달리 바닷속의 풍경은 볼 수 없다.

 

터널입구에 쓰여 있는 용문달양(龍門達陽)은

"섬과 육지를 잇는 해저도로 입구의 문"이란 뜻이다.

 

통영해저터널은

교통수단으로 바다 밑을 파서 만든 콘크리트터널이다.

통영과 미륵도 지역 간 거리 단축을 위해 해저터널이 만들어졌다.

 

통영과 미륵도 간 거리 단축된 해저터널은

도보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통영과 미륵도에서 용문달양(龍門達陽)에 들어서면

해저터널은 시작이다.

 

 

 용문달양(龍門達陽)

통영과 미륵도의 들머리와 날머리 용문달양(龍門達陽) 모습은 똑같다.

해저터널은 통영과 미륵도 바다밑을 뚫어 만든 해저터널이다.   

 한번 와보세요. 신비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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