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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케이블카

영상 풍경

by 한영해 블로그 2025. 8. 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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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수도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461m) 정상으로 간다.

 

한려수도 케이블카는 경남 통영시 산양면에 있는 미륵산(한국 100대 명산)에

설치되어 있으며 2002년 12월 30일에 착공하여 2008년 4월 18일 개통하였다.

케이블카 형식은 자동순환 2선식 곤돌라이며 선로 거리는 1,975m로 국내에서 가장 길다.

속도는 초속 6m로 약 10분 소요되며 곤돌라 총 48대를 운영하며 순환식 8인승으로

시간당 최대 1,800명의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다.

오늘 일요일이어서 그런지 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곤돌라 탑승권

대기번호가 800여 명 밀려 있어요. 헐 ~~

곤돌라 48대 8인승 운영으로 약 30분 대기해야 한다.

 

 

한려수도란

한산도에서 여수에 이르는 아름다운 100리 바닷길을 일컫는 말이다.

한려수도는 1968년 국내 최초로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받았으며

통영, 한산지구, 거제, 해금강 지구를 비롯한 6개 지구로 나뉜다.

이중 통영 한산지구는 한려수도의 중심지구이며 풍광이 수려하고

볼거리가 산재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

 

통영 케이블카 관광을 마지막으로 내일은 거제도로 간다.

산양관광 도로 드라이브 코스 달아공원과 해변길 따라 어촌 포구의

모습을 담고 통영대교를 거쳐 거제도로 간다.

 

하부정류장 배치도.

탑승권은 당일에 한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악천후 또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운영이 중단될 경우

미사용된 탑승권은 환불 될 수 있다.

 

하부 탑승 정류장

날씨 관계로 운행이 중단될 수 있으니 사전 확인 바랍니다.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는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인

통영 미륵산(해발 461m)에 설치된 국내 최장 1,975m의 최장 케이블카이다.

8인승 곤돌라 타고 미륵산 정상에 오르면 한려수도의 보석 같은 섬들과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항, 이순신 장군의 구국의 혼이 서린

한산 대첩지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맑은 날씨에는 일본 대마도,

지리산 천왕봉, 여수 돌산까지도 볼 수 있다.

곤돌라를 타고 약 10분이면 상부 정류장에 도착한다.

 

곤돌라 선로 거리는 1,975m이며 시간은 약 10여 분 소요된다.

 

곤돌라가 상부로 갈수록 한산도 앞바다 멋진 풍경이 펼쳐진다.

곤돌라 8인 만석으로 출발한다.

뒷좌석 탑승으로 케이블카 오르는 이미지 촬영은 불가하여

 뒤 풍경 이미지 포스팅이다.

 

녹색 탑 기둥에 오르내릴 때 곤돌라가 요동을 치는 스릴로

관광객들의 비명소리를 지른다.

 

상부정류장에 도착하면 약 400m의 산책로 데크가 미륵산 정상까지

설치되어 있어 등산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케이블 덕분에 미륵산 정상 쉽게 오른다.

 

스모그현상으로 조망이 영 아니다.

그래도 이만하길 다행이다.

 

어지간히 올라온 것 같다.

하부정류장이 점점 멀어져 간다.

 

미륵산 등정은 즐거운 산행이다.

케이블카 덕분에 미륵산(해발 461m) 정상 거저 오른다.

 

상부정류장에 도착했다.

자동순환 2선 곤돌라는 정류장에 도착하면 멈추지 않고

서서히 움직이면서 곤돌라의 출입문은 자동으로 열리고

관광객이 탑승하면 문은 자동으로 닫힌다.

안내원이 안전하게 하차와 탑승을 도와준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안내원 지시에 따르면 됩니다.

 

첫 번째 대마도 전망대.

상부정류장에 내리면 바로 대마도 전망대를 만난다.

정상까지 가면서 8곳의 전망대를 만난다.

 

강구안 포구가 내려다보인다.

 

두 번째 한산대첩 전망대.

 

동전 던지기.

동전을 던져 동전통에 들어가면 행운이 따르고

이웃 돕기도 하니 좌우지간  일거양득이지요.

 

상부 정류장에서 정상까지 가면서 8개 전망대를 만난다.

1) 대마도 전망대, 2) 한산대첩 전망대, 3) 신선대 전망대, 4) 해병대 통영상륙작전 전망대.

5) 봉수대 쉼터 전망대, 6) 통영항 전망대, 7) 한려수도 전망대, 8) 미륵산 정상 전망대 등

8곳의 전망대에서 조망을 즐길 수 있다.

 

산책 데크 따라 약 400m 가면 미륵산(461m) 정상이다.

8곳 전망대를 거치며 조망 즐기다보면 어느새 미륵산 정상에 도착한다.

 

상부정류장에서 하차하여 미륵산 정상으로 간다.

 

현 위치에서 우측 방향으로 오른다.

 

첫 번째 대마도 전망대를 거쳐

두 번째 한산대첩 전망대에 왔다.

 

스모그현상으로 한산도 모습은 영 그렇다.

아쉽다.

 

케이블카 형식은 자동순환 2선식 곤돌라이며 선로 거리는

1,975m로 국내에서 가장 길다.

 

신선대 전망대로 간다.

상부정류장에 도착하면 약 400m의 산책 데크가 미륵산 정상까지

설치되어 있어 등산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케이블 덕분에 미륵산 정상 건성건성 오른다.

 

신선대 전망대.

몸과 마음이 즐거운 등정은 스트레스를 확 날려보낸다.

지나온 대마도 전망대가 내려다보인다.

 

등산로가 전망대와 연계되어 있어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다.

 

지나온 한산대첩 전망대.

 

예약 숙소 강구안 포구가 보인다.

청명한 날씨였으면 금상첨화인데~ 아쉽다.

 

미륵산 정상(461m) 전망대를 댕겨본다.

 

 통영 앞바다.

곤돌라 선로 거리는 1,974m로 국내에서 가장 길다.

스모그현상으로 한산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오밀조밀한

섬들의 풍경은 담 기회로 미룬다.

 

본 블로그 도메인은 "한영해" 블로그다.

"한영해"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의 준말이다.

 

해병대 통영상륙작전 전망대

정의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날뛰며 젊음을 자랑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전역한지 어언 53여 년이 됐네요..

 

봉수대 쉼터 전망대

서해바다의 해가 누엿뉘였 넘어간다.

전망 좋은 곳엔 어김없이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다.

 

 

 

 

봉수대 쉼터를 내려다본다.

 

봉수대 쉼터의 낙조는 일품~

 

미륵산 정상으로 간다.

케이블카 상부정류장에서 미륵산 정상까지 설치된

잘 조성된 데크 등산로는 조망을 즐기며 편안히 오를 수 있다.

 

스모그현상으로 한려수도 참 모습은 볼 수 없다.

 

청명한 날이면 멋진 풍경일 것 같다.

 

정상에 오를수록 신비한 풍경이 펼쳐진다.

 

통영항 전망대

명승지와 영웅들의 명칭으로 조성된 전망대는

정감이 가고 조망이 좋다.

 

 

하부 곤돌라 정류장을 당겨본다.

차량은 오전보다 많이 줄었다.

 

충무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한려수도 전망대

청명한 날씨 땐 조망이 일품일 것 같다.

 

 

스모그현상으로 한려수도 참 모습이 아쉽다.

 

오밀조밀한 작은 섬들이 그립다.

담엔 청명한 날씨 다시 찾아 오르련다.

 

 

미륵산 정상 전망대로 간다.

등산로가 데크계단 조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오를 수 있다.

 

사방이 확 트인 미륵산 정상 전망대 도착..

산과 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미륵산의 자연의 모습은 신비롭고 아름답다.

상부정류장에서 미륵산 정상까지 8곳의 전망대가 연계된

등산로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

과장이 아닙니다. 멋진 산입니다.

 

미륵산 정상(461m)

정상의 정기와 시원한 조망!!

이러한 쾌감을 못 잊어 산을 찾아간다.

 

미륵산 정상에서 조망 즐기고

왔던 길 되돌아 케이블카 상부정류장으로 원점회귀한다.

 

전망 좋은 곳엔 예외 없이 전망대가 있어요.

 

 

잘 만들어진 등산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다.

 

봉수대 쉼터에서 바라본 낙조는 가관이다.

 미륵산 등정으로 스트레스 확 풀고 간다.

 

봉수대의 낙조.

오늘 관광은 미륵산 등정으로 마무리한다.

 

신선대 전망대에 다시 왔다.

집사람과 함께  즐거운 추억의 하루였다.

 

오늘 일정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내일은 거제도로 간다.

산양관광 도로 드라이브 코스 달아공원과 해변길 따라 어촌 포구의

모습을 담고 통영대교를 거쳐 거제도로 간다.

 

케이블카 상부정류장.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는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인

통영 미륵산(해발 461m)에 설치된 국내 최장 1,975m의 최장 케이블카이다.

통영 한산지구는 한려수도의 중심지구이며 풍광이 수려하고

볼거리가 산재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

한번 와보세요. 후회는 없을 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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