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노적봉공원 인공폭포, 도섭지, 장미원

영상 풍경

by 한영해 블로그 2025. 9. 5. 15:48

본문

 

 

 

노적봉폭포공원에는

인공폭포와 도섭지 그리고 장미원이 있다.

노적봉폭포공원은 수인산업도로(수인로 42번국도)

안산 노적봉 교차로 바로 옆에 위치해있다.

인공폭포의 크기는 폭 133m 높이 23m로 국내 최대규모이다.

그리고 도섭지와 장미원이 있어 사계절 남녀노소 구분 없이

여유로운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적봉의 유래는 산의 모양이 노적가리를 쌓아놓은 형상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노적봉공원: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699

언제: 2012년 05월 30일 누구와: 집사람 날씨: 흐림

 

노적봉공원 입구

좌측은 수인산업도로(수인로 42번국도)이고 우측은 노적봉폭포공원 입구이다

수인로 오가다 보면 안산 교차로 바로 옆에 있다.

노적봉공원과 조각공원은 수인로를 경계로 이웃에 있다.

노적봉공원에서 나드리 육교를 건너면 성호공원(조각공원)이다.

노적봉폭포 안내도.

 

노적봉 표지석.

수인산업도로 지나면서 노적봉폭포공원을 들려간다.

생각보다 규모가 크네요.

 

노적봉 인공폭포의 크기는 폭 133m 높이 23m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시원스럽게 흘러내는 인공폭포다.

 

노적봉폭포공원은 4계절 남녀노소 구분 없이

여유로운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폭포, 분수 가동 안내

 

 

폭포와 분수 가동시간이 각각이네요.

보고 느낀 소견은 폭포와 분수가 함께 가동되면 금상첨화일 것 같은데...

 

 

폭포와 분수가 솟구치는 인공폭포는 장관이다.

 

수인로 지난다면 한번 들러보세요.

입장료, 주차료 모두 공짜~

주차장도 널널해요.

 

안개분수 연출 때면 때면 실안개는 아주 멋져요.

 

노적봉폭포공원 휴게실.

매점엔 간단한 행동식과 화장실이 있어요.

 

도섭지

노적봉폭포에서 도섭지로 왔다.

도섭지는 도랑과 징검다리를 연상케 하는 형태로 만들어져 있다.

상부에 맷돌 모양 돌 틈에서 물이 나와 하부 개울로 흘러 내려가면

어린이들은 도섭지(도랑)에서 개울물 놀이를 즐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도섭지~

 여름방학 때는 매일 가동된다.

도섭지의 길이는 80m이다.

한 번 놀러 와 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해요.

아직 가동하지 않고 있다.

 

도섭지는 도랑(개울)에 징검다리를 놓고

건너는 형상을 연상케 한다.

 

어린이와 함께 와보세요.

보호자도 옛 추억을 연상케 하며 어린이와 함께 하는 물놀이다.

영아는 보호자와 함께 안전에 신경 써주심이 좋을 듯싶습니다.

보호자 쉼터로 그늘 벤치가 있다.

 

안산 소나타.

수인로 안산 교차로 입구에 위치해 있다.

높이 30m, 폭 20m의 달걀 모양 조형물은 안산의 소나타라는

조형물로 세워졌으며 생명을 잉태하는 알의 형상으로

생명의 도시 안산을 의미한다고 한다.

 

노적봉폭포 공원 휴게실.

공원 잔디광장과 그늘 곳곳의 벤치가 설치되어 있어

쉼 하며 여유를 즐기기에 딱이다.

가족과 함께 오실 때는 깔자리를 준비함이 좋을 듯싶습니다.

 

도섭지에서 장미원으로 왔다.

주차장 바로 인근에 장미원이 있다.

장미원 위엔 자연림이 우거져 널찍한 테크 쉼터가 있다.

피톤치드 마시며 산림욕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노적봉폭포공원은 쉼터이면서

노적봉을 중심으로 2.6km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체력단련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

 

장미원은 장미꽃이 만발했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장미들이 그득하다.

 

장미원 터널.

장미원 조성이 몇 년 안 돼 장미 넝쿨 덮임은 아직이다.

 

아름다움을 뽐내며 관람객들을 유혹한다.

 

한순간에 찾은 노적봉공원~

집사람 무지 좋아하네요.

 

정열을 상징하는 장미꽃 판매는 없다.

과거의 추억으로 되돌아가 집사람에게 장미 한 다발 받히고 싶은데....

관리사무실 물어보니 그런 것은 없다고 하네요.

 

너의 자태가 아름다워 가는 이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너의 미모에 반해 관람객들이 모여든다.

 

겸손한 자태로 멋을 자랑한다.

노적봉공원 트레킹은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한다.

자나 가던 중 잠깐 들린다는 것이 멋진 공간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여기까지 왔네요.

담엔 여유 있는 시간에 온 가족과 함께 찾아올 생각이다.

스트레스 확 풀고 간다.

 

안산 노적봉공원은 한마디로 멋져요.

이정목과 안내판을 보니 노적봉공원에서 나드리 육교로 가면

 3.5km의 조각공원 산책로가 조성된 성호공원으로 간다.

조각공원 산책로엔 최고의 중견 조각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식물원 전시관 인근엔 민생고를 해결하는 식당들이 즐비하다.

 

장미원 주변에 노적봉 나무숲이 우거져진 쉼터가 있다.

 

사방을 둘러봐도 미운 것 하나 없는 노적봉공원이다.

꽃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꽃을 보면 마음이 착해진다.

 

장미원에서 푹 빠져 있다.

노적봉을 중심으로 조성된 2.6km 산책로는

시간 관계로 다음으로 미루고 간다.

 

복스러운 장미가 한창이다.

꽃을 좋아해서일까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

 

수인산업도로 지나가다 노적봉폭포공원에 들려

쉼 잘 하고 간다.

 

노적봉 순환로 2.6km와 조각공원 산책로 3.5km가 서로 연계되어 있다.

노적봉 산책로와 이웃에 있는 성호공원(조각공원)을 거닐면 6.1km를 걷게 된다.

잘 만들어진 산책로는 힐링하며 트레킹하기에 딱이다.

노적봉공원과 조각공원은 수인산업도로를 경계로 서로 이웃에 있다.

 

노적봉공원은 생각보다 규모가 크다.

앞으로 노적봉공원은 안산시의 자랑거리가 될 것 같다.

 

장미터널 방향으로 가면 노적봉 2.6km 산책로 들머리를 만난다.

노적봉공원은 인공폭포와 그늘 쉼터로 편안히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수인산업도로 지나다 노적봉공원에 들려 쉼 잘 하고 갑니다.

주차 공간도 널널하고 입장료, 주차료 모두 공짜입니다.

여유시간 있다면 오가다 들러보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영상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옥구공원(玉甌公園)  (2) 2025.11.03
수암봉 등산코스(1코스→4코스)  (1) 2025.10.21
강화 고려산 진달래축제  (1) 2025.09.03
거제도 몽돌해수욕장  (2) 2025.08.27
통영 산양 관광도로 드라이브  (2) 2025.08.25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