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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조각공원

영상 풍경

by 한영해 블로그 2026. 4. 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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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숨쉬는 조각공원

아름다운 자연환경, 살아숨쉬는 역사, 뛰어난 예술 작품이 하나의 공간에 어우러져

전통이 살아 숨쉬는 한국민속촌에서 2002 한/일 월드컵 개최를 기념하기 위하여

개관한 미술관과 조각공원은 과거의 청취를 현대와 미래의 어울림을 함께

느끼게 함을 목적으로 조성하였다.

네비게이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90(한국민속촌)

언제 : 2010년 2월14일 누구와 : 집사람 날씨 : 흐림

 

한국

한국민속촌 관람하고 조각공원으로 간다.

 

화회벌신굿놀이, 송파산대놀이 등의

전통색탈 전시관 관람이다.

 

한국민속촌에 미술관과 조각공원이 있다.

 

조각공원으로 간다.

 

모자상

 

써커스. ETHIOPIA(에티오피아)

동/2002作 미카엘 베테 쎄라시에(Mlckael Bethe-Selassie) 1951~

 

화강석/2002作 오드프레이 에테엔스(Audfray Eyienne) 1921~

불란서 전원의 여인상이다.

양을 치면서 사색에 잠기고 평온히 명상을 하며 성취된 일에 행복을 느끼는

오후의 한때에 가족의 행복과 가족의 저녁 만남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산가족 (山家族). KOREA(대한민국)

황등석 2002/作 전뢰진 1920~

도시 생활에서 느끼게 되는 긴장감, 각박함을 떨쳐버리고 대자연의 품으로 돌아가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할일을 모색하면서 인간의 순수한 삶이 빗은

영원한 아름다움을 형상화 하였다.

 

가족(家族). KOREA(대한민국)

포천석 2002作 김창희 1938~

곡선 형태로 가공한 포천석에 인물 묘사와 강조된 동작을 배제한 형상으로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는 가족을 조각한 이 작품은가족의 화합과 단란한 이미지를

표현하였으며 배제된 이미지에 관람객이 가족의 모습을 그리게한 작품이다.

 

나무 만다라(曼茶羅). PORTUGESE(폴트칼)

포천석+산벗나무/2002作 카내로이(Careneiro Alberto) 1937~

우주의 진리를 표현한 그림으로 밀교에서는 깨달음의 경지를 도형화한 것을 일컨는다.

자연은 사람이 살아가는 길잡이 입니다. 인간의 삶 자체는 자연의 본질과 직결되며

인간과 자연은 무한의 생명 연장선에서 깊은 내적 관계를 의미코져 합니다.

 

 

인간과우주와의 平和의 場. JAPAN(일본)

포천석 2002作 사토루사토(Satoru Sato) 1945~

민속촌의 자연 공간을 거닐면서 긴장을 풀며 즐기는 순간 크기가

각기 다른 수(數)의 재미를 읽게 될 것이다.

작품의 그림자를 살펴보라.

곧 그것은 하늘과 땅을 보면서 자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끝없는 인간의 욕망을 이곳에 묻고 과거, 현재를 통하여

미래의 새로움에 도전하라.

 

아리랑(阿里郞). KOREA(대한민국)

화강석+철/2002作 박찬갑 1940~

인간 삶의 원초적 본질을 찾아가려는 메시지 메커니즘 문명의 발달과 함께

급속화 되는 인간성 성실 속에 욕망과 욕구를 절제하는 것만이 인간 생존의

길이라 믿기에 사랑의 종(鐘)을 울린다.

은은한 종소리 울려 퍼지는 곳마다 깨달음이 고르게 고르게!!

 

대화/속삭임방. ARGENTINA(아르헨티나)

시멘트+브론즈/2002作 레오폴도 말레르(Maler Leopoldo) 1937~

처음 만난 사람 또는 두 친구......

두 개의 높은 반원 중간에서 아름다운 대화가 이뤄지며 침묵을 깨는 대화,

침묵은 무한의 사유를 유추케 하며 침묵은 곧 대화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정다운 오늘 이 시각을 너와 내가 헤어져야 한다는 두 사람이 있다면......

이 곳에서 다시 한번 정담을 나눠 보시지않으시럽니까?

 

나선형 색체 감응. VENEZUELA(베네수엘라)

페인트+철/2002作 카를로스 쿠르즈디에스(Cruz-Diez Carlos) 1923~

관람자에게 공간과 색상을 통하여 상상력을 자극시킴으러서 즐거움을 유도하고

볼거리를 통하여 잃어버린 능력을 환상적으로 되살리게 하려는 작가의 의지와

의사소통을 이루어 가는 것이니라.

 

아리랑(阿里郞). KOREA(대한민국)

화강석+철/2002作 박찬갑 1940~

인간 삶의 원초적 본질을 찾아가려는 메시지 메커니즘 문명의 발달과 함께

급속화 되는 인간성 성실 속에 욕망과 욕구를 절제하는 것만이 인간 생존의

길이라 믿기에 사랑의 종(鐘)을 울린다.

은은한 종소리 울려 퍼지는 곳마다 깨달음이 고르게 고르게!!

 

설경과 나선형 색체 감응.

 

써커스. FRANCE(프랑스)

화강석/2002作 오드프레이 에테엔스(Audfray Eyienne) 1921~

써커스는 인간과 동물 그리고 관중이 함께 즐기는 스펙터클이다.

 

풍경(風景). KOREA(대한민국)

화강석+스틸/2002作 박충흠 1946~

전통과 현대와의 조화를 표현한 작품이다.

바다에 점점이 떠있는 섬들 사이로 미끄러져 가는 돛단배. 아침 햇살을 가득 받고

고기잡이 나가는 배인가?

만선의 기쁨을 가득싣고 고기잡이 나가는 배인가?

 

한국민속 2002. ITALY(이탈리아)

철/2002作  마우로 스따찌올리(Staccioli Mauro)  1937~ 

나의 작품은 하나의 사고(思考)가 형태를 갖추는 과정중 3개의 부위,

3개의 표시점으로 구성된다.

자연의 열린 도시 공간에서 세가지 조형적 직선 요소들은 세우기 위한

놀이를 하는 것을 연상 시킨다.

한국문화에서 의미 깊은 빨강, 노랑, 파랑 삼원색의 이 삼각부위들은

이상적 사고와 행위로서 정열로 이뤄진 열린 작품으로 볼수 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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