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충훈부(忠勳府) 벚꽃축제
충훈부(忠勳府)의 지명유래
충훈부(忠勳府)는
조선시대 때 국가에 공훈이 많은 공신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으로
공신도감 충훈사로 불리다가 세조 때에 충훈부로 개칭되었다.
당시 충훈부의 관할 토지는 사성리와 우두리, 광화대리(현 광명시, 철산동, 광명동)
까지였으며 이 지역을 일반 농민에게 경작하게 하고 도조를 받아서
충훈부(忠勳府)를 관리 운영해 오다가 인근에 마을이 형성되게 되었고
이 마을의 이름을 관청의 명칭을 취해서 충훈부(忠勳府)라고 부루게 되었다.
현재까지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충훈부)로 이어지고 있다.
언제: 2026년 4월 8일 누구와 : 집사람 날씨: 맑음

안양 충훈 벚꽃 축제
안양 충훈부 벚꽃길은 안양천을 따라가면서 충훈부 일대에 조성되어 있다.
안양 충훈 벚꽃축제는 2026년 4월 11일(토)~12일(일) 12:00~ 21:00(2일간)
충훈 벚꽃길 및 충훈2교 하부 일대에서 열린다.
벚꽃은 만개하여 장관을 이룬다.

안양천 주차장.
오늘 충훈부 노상주차장과 안양천 주차장을 개방했으나
북적이는 관람객으로 인해 주차난으로 인근 연립주택에 불법주차했어요.
축제 때는 임시주차장을 개방한다고 합니다.
임시주차장: 석수 초등학교 운동장, 충훈 고등학교 주차장, 충훈 복지센터 주차장,
안양천 공용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충훈 벚꽃길은 충훈2교 아래쪽 일대 구간이다.
혼잡을 우려해 대중교통 이용하심이 좋을 듯싶습니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에서 하차하여 일반버스 6번, 88번을 이용하여
충훈교에서 하차 또는 안양일번가에서 일반버스 8번, 8-ㅣ, 8-2, 9, 9-3을 이용하여
행정복지센터 입구에서 하차하면 편리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행사장: 경기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838-1(안양 충훈2교 하부)

안양천변은 보행로와 자전거 도로가 있다.
안양천 벚꽃 관람은 충훈동 충훈2교 일대에서 열린다.
안양천과 학의천이 합류하여 서울 한강을 잇는다.

안양천은 약 30km의 트레킹코스가 있다.
안양천은 제방 따라 자전거 전용도로와 인도가 함께 조성되어 있어
Healing과 체력단련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자전거도로는 분명한 중앙선이 있고 별도의 인도가 구분되어 있어
법규를 준수하는 안전도로다.
안양천은 안양~ 광명~ 영등포~ 한강을 잇는 개울이다.

안양 충훈부 벚꽃길은 만개하여 장관을 이룬다.
안양 벚꽃 축제 구간은 충훈2교 일대 약 2km 구간이다.

요즘 어디를 가든 상춘객들로 몹시 붐빈다.
특히 벚꽃 명승지가 그렇다.
안양 충훈 벚꽃길도 예외가 아니다.

안양천 뚝방에 조성된 벚꽃길은 안양 8경 중 2경이다.
상부 방향으로 자전거도로 따라 쭈욱~ 가면
의왕시 백운호수를 만난다.
호수 중앙을 가로질러 조성된 부빙데크는 물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이다.
먹거리가 널널한 백운호수는 Healing과 Trekkimg 하기에 그만이다.
한번 Riding으로 즐겨보세요.
멋진 Hiking코스지요.

상춘객들로 붐비는 요즘 초상권침해를 우려해 Posting 이미지는
찰나의 순간을 이용해야 한다.

벚꽃이 한창이에요.
안양천 뚝방길 벚꽃 터널은 가는 이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한다.

충훈1교에서 출발하여 충훈2교를 거쳐 충훈부 버스종점 부근에서
원점회귀하는 관람이다.
벚꽃축제 3일 남았는데 벌써 한잎 두잎 바람에 휘날린다.
좌우지간 만발하여 멋진 터널을 이루고 있다.

창밖을 보니 청명한 날씨로 맘이 설레발쳐
집사람과 함께 안양 충훈 벚꽃거리에 왔다.
몸과 마음이 즐거운 하루다.

충훈 벚꽃거리 포토존~
추억을 남기고 간다.

벚꽃 터널 일품이다.
한번 와보세요. 후회는 없을 겁니다.

여유를 즐기는 하루~
집사람과 함께 추억의 한 페이지를 간직하고 간다.

벚꽃이 절정을 이룬다.
서둘러 오심이 좋을 듯싶습니다.

축제 첫날 11일 저녁에는 충훈교 아래쪽 주 무대에서
가수, 개그우먼 등이 출연해 벚꽃 콘서트가 열린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제3회 벚꽃 가요제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즐거움을 주는 본선이 개최된다.

안양시는 축제 기간 중 충훈2교부터
와룡로 1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한다.
이 구간에서는 어린이 맞춤형 마술 쇼부터 인디벤드, 7080 라이브,
클래식 등 세대별 취향을 고려한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뚝방 벚꽃거리는 곳곳에 벤치가 놓여있어
쉼 하며 여유를 즐기기에 딱이다.

상춘객들이 북적이는 충훈 벚꽃길 걸으며
스트레스 확 날려보내고 간다

충훈 벚꽃길은 가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여유로운 하루~ 즐기고 간다.

올해 벚꽃은 작년에 비해 일찍 만개한 것 같다.
바람에 꽃잎이 날려요. 올해도 안녕하려 합니다.
서둘러 오심이 좋을 듯싶습니다.

충훈 벚꽃길은 자전거도로와 보행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트래킹 하며 체력단련하기에 그만이다.
안양천 따라가면서 각종 꽃들의 품새는 봄을 만끽하기에 손색이 없다.

내 나이 80대 중반!
봄을 기다리며~ 왔네 했더니 금세 안녕하려 하네요.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감당하기 힘겨워요.
개나리꽃은 얼추 다 지고 만개한 벚꽃도 한잎 두잎 바람에 날린다.
봄이 가면 여름, 가을, 겨울 후다닥 또 1년이 가겠네요.

안양 충훈부( 忠勳府)버스종점.
안양역이나 일번가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은
하차 정류장 신경 쓰지 말고 충훈부 버스종점에서 하차하여
뚝방 벚꽃거리 따라 반대방향 충훈2교와 이어지는 구간 충훈1교에서 되돌아
원점회귀하는 분산 관람은 여유로울 것 같다.

2026년 4월 11일~ 12일(2일간) 올해 충훈 벚꽃축제는
예년과 달리 만개한 벚꽃으로 장관을 이룰 것 같습니다.
많은 참석으로 멋진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록의 계절 소래산 (2) | 2026.05.20 |
|---|---|
| 수암봉~수리사 등산코스 (1) | 2026.05.18 |
| 한국민속촌 조각공원 (0) | 2026.04.03 |
| 소래산등산코스(내원사~청룡약수터~정상~853계단~원점회귀) (1) | 2026.03.12 |
| 수암봉 등산코스(1코스~3코스) (1) | 2026.02.01 |
댓글 영역